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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도서관은 역사속의 지혜로움을 이어갑니다.

추천도서

알림마당 추천도서

Total : 6개 (page : 1/1)

난 그냥 나야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김규정
  • 출 판 사 : 바람의아이들
  • 출판년도 : 2020년
  • 등록번호 : DM97591
  • 청구기호 : C 813.8-김16난
  • 분류 : 어린이
『쏘옥 뿌직』 『털이 좋아』에 이어 바람의아이들이 펴내는 김규정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스스로를 아낄 줄 아는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한다 김규정 작가의 신작 『난 그냥 나야』가 바람의아이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잔소리하는 어른들을 향해 귀엽게 항변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김규정 작가는 그간 역사, 평화, 자연 등과 같이 세상을 이루고 있는 중요한 가치들을 기록하고 전하는 일에 집중해 온 한편, 아이의 시선에서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도토리 한 알을 통해 생태계의 순환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었던 『쏘옥 뿌직』, 어른이 될 때 필연적으로 거치게 될 신체적 변화를 귀여운 캐릭터로 자연스레 표현한 『털이 좋아』에 이은 『난 그냥 나야』는 바람의아이들에서 선보이는 김규정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는 판화 기법을 사용해 자연스럽고 포근하게 마음에 스며들 것입니다.
수상한 지하실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박현숙
  • 출 판 사 : 북멘토
  • 출판년도 : 2022년
  • 등록번호 : DM110115
  • 청구기호 : C 813.8-박94수
  • 분류 : 어린이
《수상한 지하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입니다. 어느 날 여진이는 학교 근처 허름한 건물에서 귀신 소리가 들려온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과연 소문처럼 지하실에 귀신이 사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났지요. 그런데 여진이와 친구들이 우연히 그 건물 근처를 지나다가 지하실에서 뭔가 검은 물체가 움직이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혼비백산해서 달아난 아이들은 지하실 귀신의 실체를 밝히려고 머리를 맞대게 되지요. 과연 빈 건물 지하실에 살고 있는 귀신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요? 여진이는 무사히 귀신 소동에서 벗어나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 (2022년 뉴베리상 100주년 대상 수상작)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도나 바르바 이게라
  • 출 판 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년도 : 2022년
  • 등록번호 : DM109753
  • 청구기호 : C 843.6-이14마
  • 분류 : 어린이
『기억 전달자』를 잇는 또 하나의 SF 명작 탄생! 지구를 기억하는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의 여정 2022년은 뉴베리상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뉴베리상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으로, 1922년부터 미국도서관협회가 매해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해 왔다. 올해 초 뉴베리 대상작으로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가 호명되는 순간 모두가 깜짝 놀랐다. 2021년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에 이어 다시 한번 라틴 문화에 뿌리를 둔 ‘도나 바르바 이게라’의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에 대상을 수여한 것이다. 이 책은 미국도서관협회가 가장 뛰어난 라틴 문학에 수여하는 ‘푸라 벨프레 대상’을 또 한 번 거머쥐며 2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이 책은1994년 뉴베리 대상작 『기억 전달자』를 잇는 SF 명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2061년 지구와 핼리 혜성의 충돌 뒤 세이건이라는 행성에 도착한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 페트라의 여정을 통해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지를 탐구한다. 페트라는 콜렉티브가 차이가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명목 아래 과거의 모든 기억을 지운 세상에서 여전히 지구를 기억하며 눈을 뜬다. 자신이 누군인지조차 잊어버린 채 임무를 위해서만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페트라는 사랑과 연민을 느끼는 진짜 인간이길 포기하지 않는다. 독자들은 낯선 행성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 페트라의 여정을 응원하며 세상을 구하는 놀라운 이야기의 힘에 매료될 것이다.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텔링의 보편적인 힘을 보여 주는 SF. 강력한 주제와 풍부한 개성이 가득하다.” _뉴베리상위원회 “지구를 탈출하기 위해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 중 한 명인 페트라 페냐는 순응을 조작한 위험한 사회에서 깨어난다. 페트라는 자신이 지닌 과학 지식과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이야기를 통해 이 사회에 저항한다. 독자들을 온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세계관을 구축한 이 책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지 탐구하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영감을 주는 명작이다.” _미국도서관협회
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 (내일이 불안한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
  • 분류 : 일반
  • 저자 : 김유영
  • 출 판 사 : 북스고
  • 출판년도 : 2022년
  • 등록번호 : DM108359
  • 청구기호 : 818-김66나
  • 분류 : 일반
오늘이 나에게 얼마나 지치고 힘든 하루였는지 남들은 알지 못한다. 주변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도 그다지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 그럴 때면 괜찮다며 스스로를 다독여보지만 어쩐지 그럴수록 나 자신이 더 못나 보이고 부족해 보인다. SNS에는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눈에 띄고, 모두들 차곡차곡 행복한 내일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왜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까. 하루하루가 버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당신에게 [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를 보낸다. 오늘 하루는 나 때문이 아니라 다른 누구도 아닌 나라서 온전히 건너올 수 있는 것이었다고. 나다운 하루를 보낸 나를 응원해주어 내일로 나아가자는 따뜻한 메시지가 당신에게 닿기를 바란다. [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에서는 지나온 어제를 어떻게 후회 없이 보내야 하는지, 오늘의 나는 어떻게 나다움을 지키며 걸어야 하는지, 다가올 내일 앞에서 불안함을 떨치며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상의 사소하고 평범한 지점들을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보는 저자 김유영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하루의 무거움이 조금은 가벼워질 것이다. 그리고 하루 끝에서 소중한 당신에게 ‘나’였기에 될 수 있는 하루를 보내느라 수고했고, 고마웠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줄 수 있다면 좋겠다.
쇳밥일지 (청년공, 펜을 들다)
  • 분류 : 일반
  • 저자 : 천현우
  • 출 판 사 : 문학동네
  • 출판년도 : 2022년
  • 등록번호 : DM109521
  • 청구기호 : 814.7-천94쇳
  • 분류 : 일반
여기, 잇습니다--쇠도 글도 삶도! 할말을 잃어서 할말이 너무도 많은 지방×청년×용접 노동자 천현우의 뜨거운 출사표 지방, 청년, 그리고 용접 노동자. 여태껏 우리가 아는 척해왔거나 모르는 척해온 세계로부터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작가가 도착했다. 정상 사회의 바깥, 차라리 무법지대에 가까운 인간소외의 장,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라 믿어지지 않는 노동의 현장에서 탄생한 작가 천현우. 그는 우리 사회의 사각에서, 사양하는 산업과 도시의 틈바구니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며 『주간경향』에 ‘쇳밥일지’와 ‘쇳밥이웃’을 연재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의 첫 책 『쇳밥일지』는 연재분에 전사를 더하고 이를 전면 개고하여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2022년 봄까지를 담아낸 『쇳밥일지』는 한 개인의 내밀한 역사가 시대와 세대의 상으로 기능한다는 점에서 아니 에르노를 떠오르게 하고, 노동자 계급에 관한 생생한 밀착 일지라는 점에서 조지 오웰의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과 그 궤를 같이한다. 양승훈 교수의 추천사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지방 제조업 도시의 ‘너무한’ 사연을 담은 문화 기술지이자, 부당함과 우여곡절 속에서 ‘쇳밥’을 먹으며 성장한 청년 용접 노동자의 ‘일지’”이다. 세대론을 논할 때조차 소외되는 ‘4년제 대학 출신-수도권 거주자’가 아닌 한 용접공의 “생각보다는 힘들되 꾸역꾸역 생존은 가능한 나날”을, “고와 낙이 있었고, 땀과 눈물이 있었으며, 희망과 좌절이 공존했고, 꿈이 짓이겨졌다가 다시금 피어”(「프롤로그」에서)나는 그 시간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백수린 에세이)
  • 분류 : 일반
  • 저자 : 백수린
  • 출 판 사 : 창비
  • 출판년도 : 2022년
  • 등록번호 : DM109934
  • 청구기호 : 818-백56아
  • 분류 : 일반
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단 한권의 에세이 내 안에 사랑을 일깨워준 모든 존재에 대한 기록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소설가 백수린이 신작 에세이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으로 독자를 만난다. ‘일상과 세계 사이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선보여온 창비 ‘에세이&’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다. 올봄부터 4개월간 창비 온라인 플랫폼 ‘스위치’에서 일부를 연재할 당시 매달 1천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 글은 백수린 작가가 몇년 전 자리 잡은 서울의 한 오래된 동네를 배경으로 한 애틋하고도 눈부신 기록이다. 아파트를 벗어나 난생처음 살게 된 동네에서 만난 이웃들과 그곳에서 떠나보낸 반려견과 사랑하는 사람들, 이별을 겪으면서 깨닫게 된 슬픔과 인생에 대한 통찰, 여성작가로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두루 담았다. 백수린 작가의 사려 깊은 성찰과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이는 이번 신작 에세이는 각 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 사람이 살아가고 성장하는 서사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스스로의 삶을 사랑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연유하는 것인지 그 인생의 찬란한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언 땅이 발밑에서 녹는 산책 같은 글”(김하나 추천사), “근래 만난 가장 아름다운 책”(안희연 추천사)이라는 찬사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생의 의지와 살아 있음의 아름다움,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모두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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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촌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율촌로 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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