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마라톤일지

오싹오싹 당근
책제목 : 오싹오싹 당근
작성자 : 박*하
작성일 : 2024.04.29

처음에는 당근들이 자신의 동족들의 복수를 하려고 겁을 주는 것 같았는데 마지막에 그냥 당근들이 토끼 주인공을 만나지 않을려고 한짓이었다 그때 너무 웃겼다 그리고 다음 편까지있어서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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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당근들이 자신의 동족들의 복수를 하려고 겁을 주는 것 같았는데 마지막에 그냥 당근들이 토끼 주인공을 만나지 않을려고 한짓이었다 그때 너무 웃겼다 그리고 다음 편까지있어서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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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3: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책제목 : 한국사 뛰어넘기 3: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작성자 : 이*훈
작성일 : 2024.04.29

1.새로운 세력이 떠오르고 고려가 무너지다.

고려 말 공민왕의 뒤를 이은 사람은 우왕이었어.공민왕이 죽었을 때 우왕의 나이는 열 살이었어.고려 말  권문세족들이 백성들의 토지를 빼앗고 노비를 늘려 횡포를 부렸어.고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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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로운 세력이 떠오르고 고려가 무너지다.

고려 말 공민왕의 뒤를 이은 사람은 우왕이었어.공민왕이 죽었을 때 우왕의 나이는 열 살이었어.고려 말  권문세족들이 백성들의 토지를 빼앗고 노비를 늘려 횡포를 부렸어.고려에 큰  위기가 왔어.명나라가 철령위라는 직할지를 세우겠다고 얘기가 왔어.최영과 우왕은 의견을 무시하고 요동치기로 했어.1388년 고려군은 명나라의 요동성을 공격하기 위해 계속 나아갔어.이성계 뒤에서 정도전을 비롯해 개혁을 부르짖는 신진 사대부 세력이 버티고 있어.정몽주 같은 사람들을  계혁파라고 했어.

2.성리학의 나라 조선이 세워진다.

양반 사대부들은 성리학의 가르침에 따라 행동했어.조선을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정도전,조준,하륜 등이 태조 이성계가 유교에서 이상  정치를 잘 펼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뒷바침해 주었어.고려를 뒤이은 새 나라 이름이 조선이 되었어.조선은 사대부에 의해 나라의 기틀이 튼튼해지면서 정치가 발전하고 민족 문화가 꽃을 피웍성리학의 국가로 우뚝 서게 되었어.조선은 중앙 정치 제도를 새롭게 만들었어.

3.유교와 신분제 사회

조선 시대에는 어릴 때부터 유교에서 가르치는 삼강오륜을 배우고 익히며 생활했어.삼감은 다음의 세 가지 기본 윤리야 군위신강,부위자강,부위부강 오륜이란 군신유의,부자유친,부부유별,장유유서,붕우유신의 다섯 가지 윤리를  말해.조선 사회는 양반 중심의 신분제 사회였어.16세기전까지는 크게 양인과  천인 이 두 가지 신분 밖에는 없었어.양아에 들어가는 사람은 양반,중인,상민이었어.상민은 주로  농업,상업,수공업에 종사했지.

4.뛰어난 인물들이 조선을 빛내다.

세종 대왕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 가운데 하나인 훈민정음을 만들었어.세종 대왕은 예조판소 정인지와 집현전 학사인 최항,박팽년,신숙주,성사문,이개 등을 만들었어<훈민정음해례본>은 1997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기록 문화산으로 등재되기도 했어.훈민정음은 모음11자,자음 17자,총 28자로 만들어진 소리글자야.또 만든 것은 자격루,앙부일구,측우기,금속 활자 인쇄 기술도 개량했어.

5.피바람을 헤치고 사람 세력이 성장하다.

조선 전기에 권력을 잡았던 정치 세력을 훈구 세력이라 했어.성종이 죽은 뒤 조선의 제10대 임금으로 연산군이 왕위에  올랐어.연산국은 성종의 큰아들이었어.

6.온 힘을 다해 일본의 침락을 물리치다.

1592년 4월 14일,부산 앞바다에 끝이 보이지 않은 왜선들이 왜선들이 왜병을 가득 태우고 등장했어.이 전쟁을 임진왜란이라고 해  반면 일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어지러웠던 일본을  통일한 상태였어.왜군에 지는 가운데 바다에서는 거북넌을 앞세워 막은 사람은 이순신 장군이야.이 전투가 바로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끈 명량  대첩이란다.정유재란 막바지에 이순신 장군은 노량 해전에서 그만 적의 유탄을 맞고 숨을 거두었어.

7.청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1636년 누르하치의 아들 태종은 나라의 이름을 청으로 고친 후,조공을 바치고 군신의 관계를 맺으라며 다시 쳐들어왔어.이 전쟁을 병자호란이라고 하지.청나라는 12만 대군을 이끌고 무서운 기세로 공격해 왔어.청나라 군대에 길이 막혀 갈 수가 없어서 남한산성으로 피신하고 50일 동안 버틸  수 있는 식량이 없었어.강화도가 함락되어 왕실 가족이 모두 인질로 잡혔다는 소식 때문에 결국 굴욕적인 항복했어.

8.사무치는 한을 풀고자 북벌을 계획하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를 멸망시켰어.  청나라는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을 조선으로 돌려보냈어.

9.자연과 어울려 일하고 먹고 즐기는 삶.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날이 따뜻하여 튀어나온다는 경칩,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춘분과 곡우 사이에 봄빛의 기운이 따뜻라다는 청명,봄비가 내려 곡식이 윤택해진다는 곡우가 있어.우리  조상들은 동짓날이니 팥죽을 먹어야 한다는 이슈가 우리 조상들은 귀신이 팥 색깔을 무서워한다고 생각해서 귀신을 쫓느라 팥죽을 끓여 먹었어.

나의 느낀점은 우리 조상들은 힘들고 슬프고 좋아 하는 힘든 세월을 보냈구나 그래서 감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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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 일기 2
책제목 : 양파의 왕따 일기 2
작성자 : 하*민
작성일 : 2024.04.29

양다솜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정선이에 빈자리가 꽉 채워 졌다 여자 아이들은 물론 남자애들도 관심을 보였다남자아이들은 수업시간에도 힐끔힐끔 나팔꽃 같은 눈 동자로 바라 보았다 나라도 바라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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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솜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정선이에 빈자리가 꽉 채워 졌다 여자 아이들은 물론 남자애들도 관심을 보였다남자아이들은 수업시간에도 힐끔힐끔 나팔꽃 같은 눈 동자로 바라 보았다 나라도 바라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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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책제목 : 알사탕
작성자 : 윤*람
작성일 : 2024.04.29

동동이가 마트에서 알사탕을 산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마트에 가서 알사탕 대신 막대 사탕은 사 보아서 입니다. 내가 동동이라면 마트에 가더라도 친구들과 맛있는 과자나 음료수를 살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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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가 마트에서 알사탕을 산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마트에 가서 알사탕 대신 막대 사탕은 사 보아서 입니다. 내가 동동이라면 마트에 가더라도 친구들과 맛있는 과자나 음료수를 살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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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식당
책제목 : 고민 식당
작성자 : 최*리
작성일 : 2024.04.29

이책의 내용은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이 식당에 와서 음식을 먹는 내용이다 메뉴들은 쭉쭉늘어 달걀말이,이가 딴딴 우유,똑똑박사호두파이,같이말아김밥,마음시원물,눈물그만솜사탕,모두비벼짜장면 이 있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면 쭉쭉늘어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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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내용은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이 식당에 와서 음식을 먹는 내용이다 메뉴들은 쭉쭉늘어 달걀말이,이가 딴딴 우유,똑똑박사호두파이,같이말아김밥,마음시원물,눈물그만솜사탕,모두비벼짜장면 이 있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면 쭉쭉늘어 달걀말이를 먹으면 된다 난 그책에 들어가서 이가딴딴우유,쭉쭉늘어 달걀말이,똑똑박사호두파이를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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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책제목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자 : 김*결
작성일 : 2024.04.29

아이랑 가치 놀던 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랑 아이는 숨바꼭질도 하고 나무도 타고 그네도 탔다. 그리고 나무도 탔다. 그러면서 어맀떼는 가치 놀았다. 그러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무는 자기 사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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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가치 놀던 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랑 아이는 숨바꼭질도 하고 나무도 타고 그네도 탔다. 그리고 나무도 탔다. 그러면서 어맀떼는 가치 놀았다. 그러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무는 자기 사과를 다 주었다. 그래서 가서 팔아서 돈을 그 돈으로 집을 샀다. 그리고 어느 날 아이는 배를 타고 모험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무를 베어 갔다. 그래서 배를 만들었다. 그리고 어느 날 아이는 다시 나무에게 돌아왔다. 나무는 말했다. 나는 더 이상 줄 게 없어 라고 말했다. 그러니 아이도 더 이상 원하 는 게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무는 자기에게 안즈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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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빌려 주는 도서관
책제목 : 사람 빌려 주는 도서관
작성자 : 김*결
작성일 : 2024.04.29

어느 마을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다. 그래서 게 속 도서관에 들렀다.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도서관에 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는 도서관에서 간식을 주는 날이라 결국에 도서관에 갔다. 그래서 밤 느깨까지 있다가 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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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다. 그래서 게 속 도서관에 들렀다.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도서관에 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는 도서관에서 간식을 주는 날이라 결국에 도서관에 갔다. 그래서 밤 느깨까지 있다가 이러 나 갈려고 했는데 사람을 빌려주는 도서관이라고 있어다. 그래서 엄마는 약사로 골랐다. 그리고 작은 부자로 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마음에 안든 다고 도서관에 아이를 기부했다. 그런데 진짜 엄마 아빠가 와서 도서관에서 아이를 대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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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여우 꼬리. 2, 알쏭달쏭 우정 테스트
책제목 : 위풍당당 여우 꼬리. 2, 알쏭달쏭 우정 테스트
작성자 : 최*성
작성일 : 2024.04.29

난 손단미와 시호와는 누나와 동생사이옜다. 하지만 시호와 단미는사이가 아주 좋았다.  우정테스트결과가 나왔다. 바로 99.9이옜다. 너무 신기했다. 윤나가 말했다, 단미야우리도우정테스트해볼까?단미가 말했다, ㄱ...그래! 에이아이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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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손단미와 시호와는 누나와 동생사이옜다. 하지만 시호와 단미는사이가 아주 좋았다.  우정테스트결과가 나왔다. 바로 99.9이옜다. 너무 신기했다. 윤나가 말했다, 단미야우리도우정테스트해볼까?단미가 말했다, ㄱ...그래! 에이아이에분석 테스트가 나왔다,바로 76.9이엤다. 조금 맞지 안지만 좋은 친구이다. 윤나는기분이그렀게까지는 좋지안았다.단미도 조금그렇하는기분이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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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탕 선녀님 (백희나 그림책)
책제목 : 장수탕 선녀님 (백희나 그림책)
작성자 : 최*리
작성일 : 2024.04.29

내용은 어떤 아이가 엄마랑 손을 잡고 목욕탕을 갔다 아이는 새로생긴 게임방이랑 여러가지 등등 있는 목욕탕을 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예전에 있던 목욕탕에 갔다 아이는 목욕을 하고 냉탕에 들어갔다 엄마는 감기 걸린다고 말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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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어떤 아이가 엄마랑 손을 잡고 목욕탕을 갔다 아이는 새로생긴 게임방이랑 여러가지 등등 있는 목욕탕을 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예전에 있던 목욕탕에 갔다 아이는 목욕을 하고 냉탕에 들어갔다 엄마는 감기 걸린다고 말렸다 아이는 무시하고 그냥 냉탕에서 놀았다 놀다가 이상한 할머니를 봤다 아이가 놀라자 이상한 할머니가 겁먹지 마라 애야 나는 저기 산속에 사는 선녀란다 날개옷을 잃어버려 여태 여기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왔다 그리고 이상한 할머니랑 놀았다 놀다보니 할머니가 요구르트가 먹고싶다 했다 아이는 뜨거운 탕에들어가 때를 불리고 때를 밀었다 엄마가 때를 밀었는데 눈물이 나도 참았다 그리고 요구르트를 사주셔서 선녀님에게 줬다 그리고 집에갔다 아이는 그 다음날 진짜로 열이 났다 아이가 한밤중에 깼는데 옆에있는 물통에서 이상한 할머니가 나와서 요구르트 고마웠다고 감사인사를 하고 이마를 만져주고 돌아갔다 그 다음날 아이는 열이 싹다 나았다 내가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상한 할머니가 요구르트를 먹는 장면이다 왜냐면 먹을때 표정이 웃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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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책제목 : 구름빵
작성자 : 윤*람
작성일 : 2024.04.29

고양이 첫째와 고양이 동생이 자기 집의 지붕위에서 구름빵을 만든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내 동생과 집의 지붕위에서 구름빵을 먹고 싶어서였다. 내가 고양이라면 구름빵을 많이 먹었을거내용 더 보기

고양이 첫째와 고양이 동생이 자기 집의 지붕위에서 구름빵을 만든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내 동생과 집의 지붕위에서 구름빵을 먹고 싶어서였다. 내가 고양이라면 구름빵을 많이 먹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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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탕 선녀님
책제목 : 장수탕 선녀님
작성자 : 윤*람
작성일 : 2024.04.29

덕지가 냉탕에서 헤엄을 친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냉탕에서 헤엄을 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내가 덕지라면 냉탕에 갔다가 온탕에 들어갔다가 왔다가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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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가 냉탕에서 헤엄을 친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도 냉탕에서 헤엄을 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내가 덕지라면 냉탕에 갔다가 온탕에 들어갔다가 왔다가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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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꽁
책제목 : 꽁꽁꽁
작성자 : 윤*람
작성일 : 2024.04.29

호야 아빠가 회식을 하고 술취해서 냉장고 문을 닸지 않은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호야 아빠가 술취해서 딸꾹질 해서 이다. 내가 호야 아빠라면 처음부터 회식할 때 술을 먹지 않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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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아빠가 회식을 하고 술취해서 냉장고 문을 닸지 않은 장면이 인상 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호야 아빠가 술취해서 딸꾹질 해서 이다. 내가 호야 아빠라면 처음부터 회식할 때 술을 먹지 않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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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책제목 : 총, 균, 쇠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작성자 : 김*심
작성일 : 2024.04.29

''총,균,쇠는 지리적 조건이 지난 13,000년 간 전 세계인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밝히는 책이다." 

지리적 조건이 인류 역사에 어떤 불평등을 초래했는지, 저자는 다방면의 연구를 통하여 자신만의 연구 결과를 이 책에서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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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는 지리적 조건이 지난 13,000년 간 전 세계인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밝히는 책이다." 

지리적 조건이 인류 역사에 어떤 불평등을 초래했는지, 저자는 다방면의 연구를 통하여 자신만의 연구 결과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의 연구는 다 이룬것도 아니고 다 완성된 이론도 아니다. 하지만 인종 우월주의적이 아닌, 유전적 우월주의가 아닌,민족 간의 불분명한, 만족 간의 역사적 운명이 달라진 궁극적 원인을 더 깊이 알아보고자 하는 열망에서 연구했고 사유 했다. 이 책은 그런 오랜 기간의 결과물이다. 

지능이 우수해서도 아니고 ,DNA가 특출나서도 아니다. 그 근원적인 것을 찾아가다보면 거대한 인류사의 흐름을 더듬어 올라간다. 13,000여년 전으로 인류 마지막 빙하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생물학자이며 인류학의 권위자이며 우리 '한글' 예찬자이기도 한 저자는 총,균,쇠'를 통해 오늘 날 세계에 존재하는 문명의 불평등의 원인을 생태지리학, 생태학, 유전학, 병리학, 문화인류학, 언어학 등에 의한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많은 의문을 명쾌하게 규명하고 있디.

문명간의 불평등은 왜 일어났는가?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선사 시대로부터 환경적으로 유리한 지역에서 살게 된 '우연'이 오늘날 문명의 우연을 가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만일 남북아메리카와 아프니카 남단의 원주민과 유라시아의 민족들이 선사 시대 때부터 거주 지역이 바뀌었더라면 오늘날의 사정은 정반대가 되었을 것으로 단정한다. 이는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분석하는 데 있어 대단히 흥미롭고 의미 있는 관점이다.

총,균,쇠가 불러일으킨 반향은 흥미롭다.

"사회가 인간의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환경의 차이 때문에 각 대륙마다 다르게 발전했다는 그의 결론은 환경결정론이다. 진보된 기술, 중앙집권적 정치 조직, 그 밖의 복잡한 사회의 여타 특징들은 오직 잉여 식량의 축척이 가능한, 인구 밀도가 높은 정주 사회(B.C.8,500년경에 시작된 농업에 식량을 의존하는 인구)에서만 나타난다. 농업의 발생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작물화와 가축화가 야생 식물과 동물 種은, 대륙에 따라 매우 불평등하게 분포했다."

왜 중국이 세계를 정복하지 못했는가?에 대한 그의 견해는 15세기까지 기술에 있어서 유럽을 이끈 중국이 왜 세계를 정복하지 못했나 하는 강한 의구심을 품고 있다. 유럽의 분열과 중국의 폐쇄성을 그는 근거로 내세운다. 만약 중국이 정치적 체제를 좀 더 분산시킬 수 없다면,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몇몇 지도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5년 동안 학교 제도를 철폐했던 문화 대혁명과 같은 재앙이 한때 빚어진 탈선에 그치지 않고 미래에 더 많은 재앙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고 경고한다.

문명의 불평등 기원론으로서, 읽고 또 읽고 생각하고 읽고 덮어 놓고 읽고 긴 시반을 들여 읽을 좋은 사유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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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 1 (천재 과학자 납치 사건)
책제목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 1 (천재 과학자 납치 사건)
작성자 : 김*건
작성일 : 2024.04.29

이책은 엄마가 추천해 줘서 읽어 보았다. WC가 김대한 박사를 납치해서 CSI와 프랑스 경찰이 같이 구하러가는 내용이다.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안나왔지만 그냥 재밌었다. 이 책에서 CSI가 의사 보다 빨리 어떤 병에 걸렸는지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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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엄마가 추천해 줘서 읽어 보았다. WC가 김대한 박사를 납치해서 CSI와 프랑스 경찰이 같이 구하러가는 내용이다.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안나왔지만 그냥 재밌었다. 이 책에서 CSI가 의사 보다 빨리 어떤 병에 걸렸는지 추리해 내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내가 추리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잘되면 신나고 잘 안되면 화났다. 이 다음 권도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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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종이 2 (조정래 장편소설)
책제목 : 황금종이 2 (조정래 장편소설)
작성자 : 허*순
작성일 : 2024.04.29

제목 : 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정이다.

0. 내 예상대로 강남길의 국민 참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에 역시 정의는 살아 있다는 조그만한 위안을 받았다. 왜냐하면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돈도 상대방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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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정이다.

0. 내 예상대로 강남길의 국민 참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에 역시 정의는 살아 있다는 조그만한 위안을 받았다. 왜냐하면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돈도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돈의 갑질을 해대는 게 과연 올바른 사람의 생각이냐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세상에 월세를 갑자기 네 배나 올리는 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의 행동일까? 하는 것이다. 돈의 노예가 아닌 이상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강남길의 폭행은 어떠한 경우라도 정당화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얼마나 억울했으면 법보다 주먹이 먼저였을까?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돈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갑질하려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윤리 교육을 시켜야만 갑질을 멈출 수 있을까? 아마 재벌들의 자녀들은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시행하더라도 돈의 갑질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돈이 곧 권력이고 제왕이기 때문이다. 주변의 일부 사람들이 그 돈을 보고 쫓아다니는 불나방들이 많아 그 돈을 통하여 돈을 가진 자들만이 느끼는 희열을 그들은 알기 때문일 것이다. 이태하 같은 변호사들이 과연 우리 주위에 얼마나 될까? 변호사들이 일 년에 벌어드린 돈이 적게는 3~4억 원이라니 참 대단한 직업이 아닌가? 물론 변호사라고 다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모든 사물에에게는 음지와 양지가 있기 마련이다. 그와 반면에 국회 의원이 임기가 끝나자마자 고향에 내려가 영농가로 변신한 한지섭은 이주 노동자의 숙소를 먼저 개선했다. 요즘 우리나라 농촌에는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농사를 짓기 힘들어진 그 이면에 이주 노동자들이 대신해 농사일을 돕는다. 하지만 일부 방송에서 나온 그들의 생활 실태를 보면 너무 열악한 상태다.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겨울에 컨테이너 박스에 난방 장치도 거의 없는 상황도 있었고, 목욕 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경우가 별로 없었다고 했다. 왜 일을 시키면 그에 정당한 대우를 해주어야 할 것인데 왜 그러지 못하는 것일까? 바로 돈의 노예가 돼버렸기 때문이다. 돈의 노예가 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정당한 대우를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 먼 이국 땅에서 자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힘이 되기 위하여 한국에 와서 일을 하는 데 그들도 같은 사람이 아니던가?  자신들은 따뜻한 방에서 숙식을 하면서 자신들이 고용했다고 그렇게 천대하면 되겠는가? 그런 일부 농장주들의 비난을 감수하고 한지섭은 이주 노동자들의 숙식부터 확 바꿔버린 것이다. 한지섭은 생각하는 정치가다. 아니 지금은 농장주다. 그래서 새로운 작물들을 연구하며 길러내면서 그 작물에 대한 판로도 국제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한지섭은 진정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효율성을 잘 활용하고 있는 멋진 사람이다. 그와 같은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많다면 사회가 바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혼자 외롭게 살다가 재혼한다는 소리에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는 자녀들이 벌떼 처럼 달려들어 재혼을 막으려 했다는 글에서는 과연 부모들이 이런 자녀들을 위하여  악착같이 돈을 벌 필요가 있을까? 아버지 혼자 외롭게 살 때는 전화도 자주 하지 않던 자녀들이 아버지가 재혼한다는 소리에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5층짜리 건물이 계모에게 이전 될까봐 전전긍긍하는 자녀들. 그때 아버지께서 이 사람이 나의 오줌 맛을 보면서 나의 당을 체크했다는 소리에 자녀들은 할 말을 잃었다. 과연 자신들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부모는 열 자녀를 거느릴 수 있어도 열 자녀는 한 부모를 모실 수 없다는 속담이 나왔나 보다. 자신들도 앞으로 20~30년 후에 겪게 될 미래의 일이지 않겠는가? 그런데 왜 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눈 앞에만 집착하는 것일까? 돈이란 영원하지 않다. 작가는 이 글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겠지. 사실 그렇다 돈은 다다익선(多多益善)이다. 하지만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가? 그게 더 어려운 문제라고 본다. 개보다 못한 글에서는 개에게 상속하는 견주도 있었다. 요즘은 반려견이 성행하는 시대다. 반려견에게 들어가는 경비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반려견 호텔, 반려견 장례식장, 반려견 건강검진, 반려견 생활비 등. 정말 많은 돈이 들어가는 모양이다. 그런데 전진혜는 그런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80대 노인을 보호하는 일을 했지만 결국 그분이 돌아가시면서 남긴 7억 원의 유산은 그 노인이 함께한 반려견에게 상속된 것이다. 그런데 조건이 있다. 그 반려견이 생명을 다했을 때 그 유산이 전진혜에게 상속된 것으로 되어 있으므로 7년만 잘 버텨 반려견이 죽으면 그 유산이 자신에게 갈 터인데 왜 그녀는 그 반려견을 데리고 한적한 공원으로 데리고 밥을 주었을까? 7억 원의 유산은 있었으나 반려견에게 매달 들어가는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개를 버린 것이다. 이처럼 우리 주위에는 돈으로 희노애락이 넘치는 사회다. 하기 어느 시대는 안 그랬을까? 인류가 생긴 이래 이런 돈으로 인하여 빚어지는 일들이 매우 많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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